[거창소식]군, 환경실천단과 생활폐기물 불법투기 합동점검 등

기사등록 2024/04/04 11:30:49

[거창=뉴시스] 거창군청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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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거창군은 생활폐기물의 불법투기나 불법소각 등을 점검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3월부터 환경실천단과 합동으로 생활폐기물 불법투기 야간 점검을 시행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생활폐기물 상습 불법투기 지역을 선정해 종량제 봉투 사용 여부, 생활폐기물 불법투기·소각 여부, 음식물 쓰레기와 재활용품 혼합배출 등을 집중점검하고, 주민들에게 생활폐기물과 재활용품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도 함께 안내하고 있다.

또 현장에서 발견한 생활폐기물 배출 문제점과 해결방안 등의 의견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합동 불법투기 야간 점검 추진 방향성에 대해 논의했다.

합동점검 과정에서 위법행위가 발견되면 폐기물관리법 관련 규정에 따라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 거창군, 2024년 조림사업 안전교육으로 착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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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창군은 최근 고제면에 위치한 거창 산림레포츠파크 일원에서 산림사업법인, 설계·감리업체, 작업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조림사업 착수식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착수식은 조림사업의 추진 방향과 작업요령에 대한 교육과 더불어 최근 산림사업장 안전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중대재해처벌법과 관련한 사업장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등에 대해 토론했다.

특히 거창군 공무원과 재해예방전문지도기관이 합동으로 안전점검회의의 진행 방식에 대해 사업주가 이해하기 쉽게 직접 시범을 보이며 안전교육을 시행했다.

한편 거창군은 올해 약 1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지역특화조림 등 4개 사업에 걸쳐 총 231ha에 약 64만 본의 나무를 식재해 지속가능한 산림경영기반 구축에 힘쓸 예정이다.

◇ 거창군장애인체육회, 손권모 초대 사무국장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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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창군장애인체육회는 지난 3월 거창군장애인체육회 창립총회에 이어 이달 3일 초대 사무국장에 손권모(56)씨를 임명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임명된 손권모 사무국장은 평소 거창군태권도 협회장과 거창청년회의소 회장, 거창군 소상공인연합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거창군 체육과 경제발전을 위해 헌신해 왔다.

한편 거창군장애인체육회 사무국은 거창스포츠파크에서 오는 8일 공식 출범하며 앞으로 각종 장애인 체육프로그램 사업과 우수선수의 발굴·육성, 종목별·유형별 체육단체 육성 그리고 군·도·전국단위 체육대회 참가 지원 등 장애인 체육을 전문적으로 전담하는 구심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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