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주빈, 20일 앵커와 결혼…윤봉길 후손

기사등록 2024/04/04 11:26:31

윤주빈
윤주빈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윤주빈(35)이 결혼한다.

4일 소속사 싸이더스HQ에 따르면, 윤주빈은 20일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부는 1991년생이며, 채널A 기자 겸 앵커로 활동했다. 4년 여간 열애 끝에 부부 연을 맺는다.

윤주빈은 2012년 드라마 '신의퀴즈' 시즌3로 데뷔했다. 드라마 '더 케이투'(2016) '미스 함무라비'(2018) '날아라 개천용'(2020~2021) 등에 출연했다. 2019년 '제100주년 3.1절 기념식'에서 편지를 낭독, 독립운동가 윤봉길 후손이라고 알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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