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투자기업 정착 돕는다…'기업지원 원스톱 TF팀' 가동

기사등록 2024/04/04 10:48:56

인·허가 행정처리, 인센티브, 맞춤형 인력양성, 정주여건까지 해결

[군산=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 군산시가 ‘기업지원 원스톱 TF팀’을 가동해 투자기업이 빠르게 정착·성장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군산·새만금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투자가 이뤄지고, 기업활동이 활발해짐에 따라 기업소통 정책의 일환으로 태스크포스(TF)팀 운영에 나섰다.

TF팀은 투자 상담부터 인·허가 행정처리, 인센티브, 맞춤형 인력양성, 정주여건까지 도맡아 해결해 호응을 받고 있다.

복잡하고 수많은 행정 처리를 빠르게 해결하기 위해 관계부서가 서로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기업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있다.

이현숙 산업혁신과장은 "경제회복의 중심에 있는 투자기업이 지역에 빠르게 정착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다하고 있다"면서 "원스톱 TF팀은 기업하기 좋은 군산을 만들기 위해 기업활동에 저해되는 사항을 조기에 파악해 해결하는 시책을 펼쳐가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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