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두 형 하늘나라 보낸 후 13년 만에 '가족 소풍'

기사등록 2024/04/04 09:52:05

[서울=뉴시스] 6일 오후 9시15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물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두 형을 떠나보낸 후 약 13년 만에 가족 나들이에 나서는 박서진의 모습이 그려진다. (사진=KBS 2TV '살림남2' 제공) 2024.04.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6일 오후 9시15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물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두 형을 떠나보낸 후 약 13년 만에 가족 나들이에 나서는 박서진의 모습이 그려진다. (사진=KBS 2TV '살림남2' 제공) 2024.04.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강산 인턴 기자 =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가족들과 오랜만에 소풍을 떠난다.

6일 오후 9시15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물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두 형을 떠나보낸 후 약 13년 만에 가족 나들이에 나서는 박서진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새해 소원으로 '가족 소풍'을 언급했던 박서진은 이날 폴라로이드 카메라와 김밥을 챙기며 소풍 준비에 나섰다. 박서진 아버지 또한 머리 염색까지 하는 등 오랜만의 나들이에 들뜬 마음을 드러냈다.

준비를 마친 박서진 가족은 이동하는 차 안에서 블루투스 마이크로 노래를 부르며 전남 구례로 향했다. 이때 박서진 어머니의 특별한 고음 스킬을 들은 MC 백지영은 "저 스킬 뺏어오고 싶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구례로 향하던 중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박서진 아버지가 사라져 온 가족이 아버지를 찾아 헤매는 사건이 발생해 가족 나들이가 중단될 위기에 처하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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