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쭐남’ 김경필, 용인시민 대상 재테크 특강

기사등록 2024/04/04 09:18:19

25일 용인시평생학습관서 경제이론·재테크 강의

[용인=뉴시스] 퇴근길 학당 홍보물
[용인=뉴시스] 퇴근길 학당 홍보물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돈쭐남’으로 불리는 김경필 한국머니트레이닝랩 대표가 오는 25일 용인시를 찾아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무료 경제특강을 한다.

용인시가 올해 첫 '퇴근길학당’ 프로그램의 강사로 김 대표를 초청했다.

재테크 분야 베스트셀러 작가로 ‘오늘은 짠테크, 내일은 플렉스’, ‘김경필의 짠테크 가계부’ 등 다수의 저서를 집필한 김 대표는 재치있는 강연으로 KBS ‘국민영수증’을 비롯해 다양한 방송 매체에서도 큰 인기를 끌면서 ‘돈으로 혼쭐내는 남자’라는 뜻의 줄임말인 ‘돈쭐남’이라는 별칭을 얻었다.

김 대표는 이날 강연에서 ‘고치고 모으고 굳히고 불리는 1억 만들기 첫걸음’을 주제로 올해 자산시장 변화를 살펴보고, 노후 준비를 위한 저축의 필요성을 설명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저축을 막는 과소비와 경제불황과 물가 상승이 동시에 발생하는 ‘스태그플레이션’의 극복 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또 화폐가치 하락 등에 따른 실질 소득 하락을 대비하는 생존법도 알려준다.

특강은 오는 25일 오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용인시 평생학습관 작은어울마당에서 열린다. 무료로 진행되는 특강은 용인시민과 지역 내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오는 11일 오전 10시부터 용인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https://lll.yongin.go.kr)에서 선착순 80명을 사전 모집하고, 특강 당일 오후 6시 20분부터 한시간 동안 현장에서 8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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