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 산학협력단 ‘강원춘천 첨단 바이오 포럼’

기사등록 2024/04/04 08:57:19


[춘천=뉴시스]서백 기자 = 강원대학교가 3일 춘천캠퍼스 KNU스타트업큐브에서 ‘제2회 강원춘천 첨단 바이오 포럼’을 개최했다. 강원대학교 산학협력단 강소특구지원센터와 강원지역혁신플랫폼 정밀의료사업단, 코리아스타트업밸리가 공동 주관했다.

‘정밀의학을 위한 빅데이터 활용과 미래’를 주제로 최익영 강원대학교 교수가 ‘개인 맞춤형 정밀의료 유전자 진단’, 안용주 ㈜휴앤바이옴 대표가 ‘한국인의 피부마이크로바이옴 연구’ 강연을 했다.

이어 패널토의에서는 김우진 강원대학교병원 부원장, 임현승 강원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교수, 안용주 휴앤바이옴 대표가 ‘데이터 활용과 정밀의학의 미래’를 논했다.

스타트업 소개 세션에서는 차민준 척추닥터 대표가 ‘데이터를 활용한 자세 헬스케어’, 백승훈 스위드팩토리 대표가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메타버스란’, 홍유리 라운더 대표가 ‘데이터를 활용한 ESG의 실현’을 주제로 각 기업의 사업 모델을 소개하고 지역 기업들의 혁신적인 접근과 기술 활용사례를 공유했다.

장철성 강원대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포럼이 지역 내 데이터 및 정밀의료 산업 발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고 협력을 도모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강원춘천 강소연구개발특구사업을 통해 바이오산업의 발전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인프라 조성 및 기업 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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