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총신대·감신대와 한반도 통일을 위한 업무협약

기사등록 2024/04/04 12:19:00

통일·북한선교 관련 학술교류 및 학술회의 공동 개최 추진

[서울=뉴시스] 숭실대가 지난달 28일 숭실대와 총신대, 감신대의 상호유대 강화, 한반도의 통일 및 북한선교 관련 연구, 학술 분야 교류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사진=숭실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숭실대가 지난달 28일 숭실대와 총신대, 감신대의 상호유대 강화, 한반도의 통일 및 북한선교 관련 연구, 학술 분야 교류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사진=숭실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남민주 인턴 기자 = 숭실대가 지난달 28일 숭실대와 총신대, 감신대의 상호유대 강화, 한반도의 통일 및 북한선교 관련 연구, 학술 분야 교류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세 대학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통일 및 북한선교 관련 공동연구 및 발표 ▲통일 및 북한선교 관련 학술교류 및 학술회의 공동 개최 추진 ▲학교 간 시설 및 장비 등의 이용 협력 ▲기타 세 대학의 발전을 위해 필요하다고 협의한 사항에 대한 적극 협력을 약속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숭실대학교 장범식 총장, 하충엽 교수(기독교통일지도자센터장, 숭실평화통일연구원 부원장), 김의혁 교수(기독교통일지도자학과), 이은성 교수(기독교통일지도자센터), 김도연 비서실장, 총신대학교 박성규 총장, 김희석 부총장, 황선우 기획혁신본부장, 하광민 통일개발대학원 교수, 감리교신학대학교 유경동 총장, 임진수 대학원장이 참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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