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스케줄 20시간…장영란 결국 실신 "머리 너무 아파"

기사등록 2024/04/04 00:07:00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방송인 장영란이 업무 중 쓰러져 병원에 입원했다.

3일 장영란 유튜브 채널엔 장영란이 방송일 일정을 다니던 중 두통을 호소하며 쓰러져 병원에 가는 모습이 담겼다. 장영란은 하루 20시간에 가까운 스케줄을 소화한 다음 날 갑작스럽게 몸이 안 좋아지며 입원했다. 스태프들은 병문안 가서 촬영을 했고, 장영란은 "이런 모습을 보여주기 싫다"며 고개를 돌렸다. 그러나 꽃 선문을 받다 환하게 웃으며 화답했다 그는 "머리가 너무 아팠다. 머리 골이 따로 노는 것 같았다"며 실신하던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수액을 맞은 뒤 다시 방송 관련 회의를 시작하는 모습을 보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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