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대체로 흐림…낮 최고 12~17도

기사등록 2024/04/04 05:00:00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봄비가 내린 3일 대구 달서구 계명대학교 성서캠퍼스에서 우산을 쓴 한 학생이 만개한 벚꽃 아래를 걷고 있다. 2024.04.03. lmy@newsis.com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봄비가 내린 3일 대구 달서구 계명대학교 성서캠퍼스에서 우산을 쓴 한 학생이 만개한 벚꽃 아래를 걷고 있다. 2024.04.03. [email protected]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4일 대구와 경북은 대체로 흐린 날씨가 예상된다.

대구지방기상청은 "당분간 아침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고 낮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6~10도(평년 -1~7도), 낮 최고기온은 12~17도(평년 15~18도)로 예측된다.

주요 지역 낮 최고기온은 울진 12도, 포항 13도, 경주 14도, 경산 15도, 대구 16도, 영주 17도 등이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남부·중부 앞바다 1~3m, 먼바다에 2~4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전망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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