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셀, 작년 매출 562억…"바이오케미컬사업 소폭 감소"

기사등록 2024/02/13 16:35:54

당기순이익 37억원…영업이익 12억원

[서울=뉴시스] 파미셀 로고.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파미셀 로고.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바이오 기업 파미셀은 지난해 매출액이 562억원, 영업이익 12억원, 당기순이익 37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유전자 치료제 원료물질 등을 생산하는 바이오케미컬사업부의 매출은 전년 대비 7% 감소한 546억원을 기록했고, 줄기세포 치료제 등을 생산하는 바이오메디컬사업부의 매출액은 16억원이다.

품목별로는 뉴클레오시드 등 원료의약물질이 235억원이고, 첨단소재 분야는 295원이다.

파미셀 관계자는 "엔데믹으로 뉴클레오시드 부문 실적이 주춤한 상황이지만, 글로벌 뉴클레오시드 시장이 성장할 것이며 올해 고마진 품목 mPEG의 생산 역량을 확대해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첨단재생바이오법 개정으로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후 치료가 가능해짐에 따라 바이오메디컬 사업부의 줄기세포 치료제 관련 사업이 활기를 띨 전망이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ngy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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