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보, '라이프플러스 더건강한 한아름종합보험' 출시

기사등록 2024/02/13 15:39:49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한화손해보험이 '라이프플러스(LIFEPLUS) 더건강한 한아름종합보험 무배당'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상품은 3대 질환과 전이암 진단비를 33가지로 세분화해 촘촘하게 보장하고, 무사고 전환 제도로 건강한 고객에게는 매년 보험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암이 발생한 부위를 10개로 나눠 담보하는 통합암진단비와 암이 전이됐을 때 전이된 부위 기준으로 보장하는 통합전이암진단비로 구성됐다.

남·여 생식기암, 소화기관암, 유방암, 림프 및 조혈관련 특정암 등 10개 통합암(4대유사암 제외)진단비는 10개의 특약을 통해 부위별로 각각 최초 1회 최대 10회까지 보장한다. 전이암은 9개 부위로 세분화해 담보를 강화했다. 총 14가지로 구성한 통합 뇌·심장질환 진단비 항목에도 일과성 뇌허혈 발작과 특정심장판막질환, 특정심장방실및전도장애 특약을 신설했다.

또 무사고 전환을 신청하면 최대 31%까지 보험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험계약 이후 암, 심근경색, 뇌졸중증 등 중대질환 진단을 받지 않고 질병이나 상해로 입원 또는 수술을 받지 않은 경우에 해당한다. 가입연령은 15세에서 70세며 보험기간은 80·90·100세 만기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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