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동호 대전교육감, 내달 개교하는 복용초 방문해 점검

기사등록 2024/02/13 15:41:12

설동호(왼쪽) 대전시교육감 *재판매 및 DB 금지
설동호(왼쪽) 대전시교육감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13일 내달 개교하는 대전복용초등학교를 방문,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학교 시설과 학교 주변 통학로 안전, 쾌적한 실내 공기질 확보 등을 살펴봤다.

또 기자재 설치, 급식실 산업안전 설비 등 개교 준비 상황을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학교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복용초등학교는 도안2-1지구 개발에 따른 증가학생 배치를 위해 연면적 1만 1826㎡, 지상 4층, 지하 1층, 33학급 규모로 설립됐다.

설 교육감은 “3월 개교 즉시 안정적인 교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모든 시설과 환경을 꼼꼼히 살펴봐 주기를 바란다”며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에서 즐겁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

기사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