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자동차 전용도로서 40대 여성 운전자 숨져

기사등록 2024/02/13 07:41:12

최종수정 2024/02/13 08:28:08

[진주=뉴시스]진주시 이현동 교통사고 현장.(사진=경남소방본부 제공).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진주시 이현동 교통사고 현장.(사진=경남소방본부 제공).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12일 오전 6시16분께 경남 진주시 이현동 유곡교차로 위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10호광장에서 집현방면으로 운행하던 40대 여성 운전자 A씨가 충격방지용 벽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운전자 A씨는 반대편 차선으로 튕겨 나간후 반대편 차선에서 차량에 의해 2차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운전자 A씨가 단독사고 후 그 충격으로 숨졌는지 아니면 2차 사고를 낸 운전자에 의해 숨졌는지에 대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에 있다.

경찰은 이날 현장에 도착해 확인결과 K5차량 승용차 앞 범퍼가 훼손된채 발견됐지만 차량 내부에는 운전자가 없는 것을 확인하고 주변을 수색하다 반대편 차선에 A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했지만 이미 호흡과 맥박이 없는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인근 주변 CCTV 등을 토대로 파악에 나서 운전자 A씨가 2차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kgyu@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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