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의 서재, 보안 높인 PC뷰어 베타서비스 오픈

기사등록 2023/10/24 09:48:41

[서울=뉴시스] 밀리의 서재, ‘PC뷰어 베타 서비스’ 오픈(사진=밀리의서재 제공) 2023.10.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밀리의 서재, ‘PC뷰어 베타 서비스’ 오픈(사진=밀리의서재 제공) 2023.10.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재우 기자 = 밀리의 서재는 콘텐츠 보안을 강화한 PC뷰어 베타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24일 밝혔다.

새로운 PC 뷰어는 구글에서 개발한 크로스 플랫폼 앱 개발 프레임워크인 '플러터'를 사용했다. 이전보다 강화된 보안 수준의 DRM이 적용돼 저작물의 불법 복제나 위조를 방지한다.

밀리의 서재는 플러터로 PC 뷰어를 전환하면서 콘텐츠 보안뿐만 아니라 다크 모드를 적용하고, PDF 뷰어 깨짐 현상을 해소해 사용 편의성도 개선했다.

남기훈 밀리의 서재 기술혁신본부장은 "프레임워크의 대대적인 개편을 통해 밀리의 서재는 콘텐츠 보호와 사용자 편의성 향상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것"이라며 "밀리의 서재는 콘텐츠 하나하나가 매우 소중한 자산인 만큼 콘텐츠 보안에 힘쓰고 창작자들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데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hin2r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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