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뉴시스] 김금보 기자 = 3일 경기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1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T위즈의 경기, 8회초 1사 1,2루 삼성 박진만 감독과 코치진이 김성윤의 1타점 적시 1루타때 기뻐하고 있다. 2026.11.03.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11/03 22:03:19

기사등록 2026/11/03 22:03:1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