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마약범죄수사대가 감기약 성분으로 대량의 필로폰을 제조한 일당 등 관련 사범 13명을 검거해 3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1층 브리핑실에서 황인기 마약범죄수사2계 계장이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11.03.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11/03 12:11:31

기사등록 2026/11/03 12:11:3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