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조희대 대법원장의 업무추진비 집행 내역 허위 기재 의혹과 관련해 박석운 전국민중행동 공동대표가 3일 오전 서울 마포구 광역수사단 반부패수사대에서 고발인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1.03.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11/03 08:49:18

기사등록 2026/11/03 08:49:1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