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라=AP/뉴시스] 27일(현지 시간) 시리아 남부 다라주 알투프에서 조문객들이 요르단군의 공습으로 숨진 어린이 3명을 포함한 일가족 5명의 시신 앞에서 기도하고 있다. 2026.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