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국민의힘 최장수 당대표인 장동혁 대표가 26일 오전 최고위원회의 참석을 위해 여의도 국회 당대표실을 나서고 있다.
장 대표는 지난 25일 부로 2020년 9월 국민의힘 출범 이후 재임 기간이 가장 긴 대표가 됐다. 이전까지는 이준석 전 대표의 재임 기간이 424일로 가장 길었다. 2026.10.26.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10/26 08:39:39

기사등록 2026/10/26 08:39:3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