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이부르크=AP/뉴시스] 바이에른 뮌헨의 해리 케인(왼쪽)이 25일(현지 시간) 독일 프라이부르크 유로파-파크 슈타디온에서 열린 2026-27 분데스리가 7라운드 프라이부르크와 경기 중 공을 다투고 있다. 케인은 풀타임을 소화했고, 뮌헨은 3-1로 승리했다. 2026.10.26.
기사등록 2026/10/26 08:43:07

기사등록 2026/10/26 08:43:0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