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현지 시간) 중국 랴오닝성 단둥의 항미원조기념관을 방문해 할아버지인 김일성 주석의 사진을 넣은 기념판을 선물하며 설명하고 있다. 북한 조선중앙TV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현지 시간) 신압록강대교를 통해 중국 랴오닝성 단둥을 방문 했다고 25일 보도했다. (사진=조선중앙TV 캡처) 2026.10.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기사등록 2026/10/25 16:28:09

기사등록 2026/10/25 16:28:0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