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25일 서울 은평구 진관사 대웅전 앞 야단법석에서 봉행된 국가무형유산 진관사 국행수륙재에서 비구니 스님들이 불교의식 무용인 천수바라춤을 추고 있다.
‘온 세상은 한가족-화합과 세계평화’를 주제로 열린 수륙재에서는 전쟁과 재난 희생자를 위로하고 종교와 이념, 국가를 초월한 화합과 평화를 기원했다. (사진=대한불교조계종 진관사 제공) 2026.10.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기사등록 2026/10/25 14:11:26

기사등록 2026/10/25 14:11:2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