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라크=AP/뉴시스] 23일(현지 시간) 총격이 발생한 요르단 카라크의 그리스정교회 밖 계단과 통로에 핏자국이 남아 있다. 현지 당국은 장례식이 진행되던 그리스정교회에서 무장 괴한들이 총기를 난사해 최소 7명이 숨지고 40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경찰은 도주한 총격 용의자 3명을 추적하고 있다. 2026.10.24.
기사등록 2026/10/24 10:22:53

기사등록 2026/10/24 10:22:5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