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북항친수공원 수로에서 약 한달 만에 내보내진 흑상어 '부캉이'가 22일 바다로 돌아가지 않고 1차 차단망을 통과해 2차 그물 앞에서 유영하고 있다.
1차 차단망과 2차 그물 사이 거리는 약 30~40m이다. 2026.10.22.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10/22 11:45:46

기사등록 2026/10/22 11:45:4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