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20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에서 열린 '왕의 생활공간, 창덕궁 내전에 들다'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경내를 둘러보고 있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오는 20일부터 31일까지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하루 두 차례 '왕의 생활공간, 창덕궁 내전에 들다'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왕과 왕비가 생활하고 업무를 보던 희정당과 대조전의 내부를 관람하는 프로그램이다. 2026.10.20.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