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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도중 쓰러진 아리셀 참사 유가족

기사등록 2026/10/20 11:4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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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2024년 6월 리튬 1차전지 제조 공장에서 발생한 폭발·화재 사고로 23명의 사망자를 낸 '아리셀 참사'의 책임자로 지목된 박순관 아리셀 대표이사가 2심에서 감형된 징역 4년을 확정받은 20일 서울 대법원에서 유가족이 기자회견 도중 땅바닥에 주저앉고 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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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도중 쓰러진 아리셀 참사 유가족

기사등록 2026/10/20 11:40:4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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