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제17회 서울인쇄대상 및 인쇄문화축제에서 대상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대상은 태영플러스의 파쇄된 지폐를 재활용해 전통 민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2026.10.15.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10/15 11:50:10

기사등록 2026/10/15 11:50:1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