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체스터=AP/뉴시스]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의 엘링 홀란(왼쪽)이 14일(현지 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7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2차전 파리 생제르맹(PSG, 프랑스)과 경기 후반 8분 0-3 상황에서 만회 골을 넣고 있다. 홀란은 멀티 골을 기록하며 분전했으나 팀의 2-4 패배는 막지 못했다. 2026.10.15.
기사등록 2026/10/15 11:20:04

기사등록 2026/10/15 11:20:0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