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현대차는 14일(현지 시간) 인도 중서부 마하라슈트라주 탈레가온에서 푸네 신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푸네 신공장은 코로나19 사태 직후였던 2020년 가동을 중단했던 옛 제너럴모터스(GM) 공장을 현대차가 2023년 인수한 생산시설로, 폐쇄 위기였던 자동차 공장을 스마트 제조 거점으로 재구축했다.
사진은 푸네공장 차체 공정에 투입한 산업용 로봇이 용접 작업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현대차·기아 커뮤니케이션센터 제공) 2026.10.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