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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뒤 북악산 길 59년 만에 전면 개방

기사등록 2026/10/14 14: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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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대통령경호처가 오는 17일 북악산을 전면 개방한다. 경호처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약 59년 동안 일반인 출입이 제한됐던 북악산의 마지막 미개방 구간을 오는 17일 오전 9시를 기해 전면 개방할 예정이라과 밝혔다. 새롭게 열리는 구간은 북악산 남서측 구간(청운동 방면) 1.32km다. 2020년 1단계 북측 일대 탐방로 2.2km, 2022년 2단계 남동측 일대 탐방로 3.0km 개방에 이어 이번 개방을 통해 국민들이 북악산을 온전히 즐길 수 있게 됐다. 사진은 14일 북악산 마지막 미개방 구간의 모습. 2026.10.1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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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뒤 북악산 길 59년 만에 전면 개방

기사등록 2026/10/14 14:26:0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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