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방에르=AP/뉴시스] 비킹의 헤르만 하우겐(왼쪽)이 13일(현지 시간) 노르웨이 스타방에르 비킹 스타디온에서 열린 2026-27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2차전 바이에른 뮌헨(독일)과 경기 후반 45분 극적인 동점 골을 넣고 있다. 이날 김민재는 풀타임을 소화했고, 후반 1명이 퇴장당해 수적 열세에 있던 뮌헨은 막판 실점하며 3-3 무승부를 기록했다. 2026.10.14.
기사등록 2026/10/14 08:11:38

기사등록 2026/10/14 08:11:3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