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스타운=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2일(현지 시간) 오하이오주 영스타운 코벨리 센터에서 열린 공화당 중간선거 후보 지지 유세에서 연설하는 동안 한 시위 여성이 군중에 둘러싸인 채 고함치고 있다. 이 시위자는 퇴장 조처됐다. 2026.10.13.
기사등록 2026/10/13 09:35:08

기사등록 2026/10/13 09:35:0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