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쿠=신화/뉴시스] 이현지(왼쪽 두 번째)가 지난 10일(현지 시간) 아제르바이잔 바쿠 국립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국제유도연맹(IJ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78㎏ 이상급 정상에 올라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이현지는 결승에서 로만 디코(프랑스)를 한판으로 꺾고 우승했다. 2026.10.12.
기사등록 2026/10/12 07:47:22

기사등록 2026/10/12 07:47:2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