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 김혜진 기자 = 정한석 부국제 집행위원장(왼쪽부터), 히로세 나나코 감독, 배우 이시바시 시즈카, 에모토 타스쿠가 11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영화의전당 시네마운틴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비트윈 투 러버스' 포토콜에서 팬들을 만나 인사하고 있다. 2026.10.11.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10/11 14:44:41

기사등록 2026/10/11 14:44:4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