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9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2027 KBL리그 서울 삼성 썬더스와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의 경기, 아이치-나고야 여자농구국가대표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 강유림이 시투하고 있다. 2026.10.09.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10/09 16:52:48

기사등록 2026/10/09 16:52:4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