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사진=TV CHOSUN 제공) 2026.10.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9/NISI20261009_0002259386_web.jpg?rnd=20261009104442)
[서울=뉴시스]'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사진=TV CHOSUN 제공) 2026.10.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대세 트로트가수 김용빈이 바쁜 스케줄을 자랑했다.
12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 2회에서는 이수근, 김용빈, 나라 셰프, 임태훈 셰프와 함께 '일일 알바'로 지원사격에 나선 나상도, 남승민이 충남 청양군의 한 중학교 탁구부를 찾는다.
이날 멤버들은 청양의 명소 칠갑타워에서 2일 차 여정을 시작하는데, 오프닝부터 김용빈을 향한 때 아닌 '지각 몰이'가 시작된다.
멀리서 김용빈이 '칠갑산'을 부르며 나타나자, 나상도는 "용빈이 뮤직비디오 찍어?"라며 의아해하고, 이수근은 기다렸다는 듯 "촬영을 기만하고 조금 떴다고 늦게 오고"라고 몰아간다.
이에 김용빈은 "아니에요"라며 억울해한다.
이어 멤버들은 이날의 사연자를 만나기 위해 청양의 한 중학교로 향한다.
또 김용빈과 남승민은 현지 재료 수급을 위해 청양 멜론밭을 직접 찾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2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 2회에서는 이수근, 김용빈, 나라 셰프, 임태훈 셰프와 함께 '일일 알바'로 지원사격에 나선 나상도, 남승민이 충남 청양군의 한 중학교 탁구부를 찾는다.
이날 멤버들은 청양의 명소 칠갑타워에서 2일 차 여정을 시작하는데, 오프닝부터 김용빈을 향한 때 아닌 '지각 몰이'가 시작된다.
멀리서 김용빈이 '칠갑산'을 부르며 나타나자, 나상도는 "용빈이 뮤직비디오 찍어?"라며 의아해하고, 이수근은 기다렸다는 듯 "촬영을 기만하고 조금 떴다고 늦게 오고"라고 몰아간다.
이에 김용빈은 "아니에요"라며 억울해한다.
이어 멤버들은 이날의 사연자를 만나기 위해 청양의 한 중학교로 향한다.
또 김용빈과 남승민은 현지 재료 수급을 위해 청양 멜론밭을 직접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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