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캐나다 대표 작가 앤 카슨(76)이 올해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발표되면서 9일 작가 작품을 찾는 독자의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종로구 교보문고 광화문점에 앤 카슨 작품이 진열돼 있다.
예스24는 작가의 작품이 노벨문학상이 발표된 지난 8일 오후 8시부터 이날 오전 8시까지 12시간 동안 전일 대비 184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2026.10.09.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10/09 15:10:33

기사등록 2026/10/09 15:10:3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