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뉴시스] 배훈식 기자 = 임광현 국세청장이 7일 오전 세종시 세종정부청사에서 고액체납 특별대응 TF 활동 결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국세청은 TF 활동을 통해 '선박왕'이라 불리는 권혁 시도그룹 회장의 체납액 3938억 원 전액 완납 받기로 했다. 2026.10.07.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10/07 12:00:00

기사등록 2026/10/07 12:00:0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