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카인=AP/뉴시스] 28일(현지 시간) 미얀마 라카인주 짜욱따우(Kyauktaw) 인근의 시장이 군부의 공습을 받아 불길과 연기가 치솟고 있다. 반군 조직인 아라칸군은 이 공격으로 최소 33명이 숨지고 36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2026.09.29.
기사등록 2026/09/29 11:07:49

기사등록 2026/09/29 11:07:4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