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고야(일본)=뉴시스] 이영환 기자 = 남자 카약 2인승, 4인승 금메달리스트 조광희(왼쪽). 김효빈이 26일 오전(현지 시간)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시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금메달리스트 기자회견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9.26.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9/26 10:57:05

기사등록 2026/09/26 10:57:0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