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AP/뉴시스] 김나현과 문나윤이 26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다이빙 여자 싱크로나이즈드 10m 플랫폼 결선 경기를 펼치고 있다. 김나현과 문나윤은 결선에서 5차 시기 합계 276.90점으로 동메달을 목에 걸며 이 종목 사상 처음으로 메달을 획득했다. 2026.09.26.
기사등록 2026/09/26 11:23:48

기사등록 2026/09/26 11:23:4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