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 부친상…광주서 가족들과 장례

기사등록 2026/09/26 15:18:19

최종수정 2026/09/26 15: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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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의 미국·멕시코 순방 수행 안 해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김현지 제1부속실장이 21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 참석해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09.21. suncho21@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김현지 제1부속실장이 21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 참석해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09.2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꼽히는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26일 부친상을 당했다.

빈소는 광주 서구 매월동 VIP장례타운에 마련됐다. 발인은 28일 오전으로 김 실장은 가족 중심으로 3일장을 치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 실장은 부친의 위독한 건강 상태로 인해 이 대통령의 미국·멕시코 순방 수행단에 포함되지 않았다. 이 대통령은 지난 21일 출국해 27일 귀국한다.

전남 담양 출신인 김 실장은 성남지역 시민단체에서 활동하다 이 대통령이 설립한 시민단체 성남시민모임에서 활동했다. 지난해 6월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청와대 총무비서관을 지내다 4개월여 만에 제1부속실장으로 이동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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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 부친상…광주서 가족들과 장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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