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고야(일본)=뉴시스] 이영환 기자 = 24일 오후(현지 시간) 일본 나고야 미즈호 파크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100m 예선, 한국 김주하가 경기를 마친 후 활짝 웃고 있다. 2026.09.24.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9/24 21:06:59

기사등록 2026/09/24 21:06:5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