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일본)=뉴시스] 김금보 기자 = 24일(현지 시간) 오후 일본 도쿄도 고토구 도쿄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계영 800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조현주, 허연경, 한다경, 이송은이 태극기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2026.06.24.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9/24 20:22:41

기사등록 2026/09/24 20:22:4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