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21일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의 2027학년도 수시 원서접수 먹통사태 대입공정성과 수험생 보호를 위한 긴급 간담회에서 유웨이 관계자들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발언을 듣고 있다. 2026.09.21.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9/21 15:51:15

기사등록 2026/09/21 15:51:1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