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왕=뉴시스] 김종택 기자 = 정부가 21일 경기 고양시 대장동 일원과 의왕시 오전동·왕곡동 일원을 신규 공공주택지구로 지정해 총 2만3000가구를 공급하기로 했다.
사진은 21일 정부가 신규 공공주택지구로 지정한 경기 의왕시 왕곡동 일대 모습. 2026.09.21.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9/21 13:37:12

기사등록 2026/09/21 13:37:1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