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일본)=뉴시스] 김금보 기자 = 20일 일본 도쿄도 고토구 도쿄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자유형 1500m 결승에서 한국 김채윤이 역영을 펼치고 있다. 김채윤은 생애 첫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4위를 기록했다. 2026.06.20.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9/20 20:50:51

기사등록 2026/09/20 20:50:5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