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일본)=뉴시스] 김금보 기자 = 20일 오전 일본 도쿄도 고토구 도쿄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배영 100m 예선 3조 경기, 한국 이주호가 경기를 마친 뒤 기록을 확인하고 있다. 2026.06.20.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9/20 13:06:37

기사등록 2026/09/20 13:06:3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