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20일(현지시간)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근대5종 여자 개인전에서 성승민(한국체대)이 금메달을 차지했다. 대한민국 선수단 1호 금메달이자 한국 근대5종 여자 개인전 사상 첫 우승이다. 성승민은 2024 파리올림픽에서도 아시아 여자 선수 최초로 근대5종 메달(동메달)을 딴 바 있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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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9/20 12:48:16

기사등록 2026/09/20 12:48:1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