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고야=뉴시스] 이영환 기자 = 19일 오후(현지 시간)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시 미즈호 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에서 한국 선수단 공동 기수인 탁구 신유빈과 조정 김동용이 태극기를 들고 입장하며 기념촬영 하고 있다. 2026.09.19.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9/19 18:53:02

기사등록 2026/09/19 18:53:02 최초수정